7/22.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7. 21. 오후 5:08:09

글자
          7월 22일

 

 

하느님의 은총이 그대에게 주시는 거룩한 감정에 대하여 하느님께 감사하십시오

 

그분의 거룩한 도우심을 청하기 전에는 그 어떤 일도 도모하지 않아야 합니다.

 

이는 그대에게 거룩한 인내의 은총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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