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8.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7. 18. 오전 8:29:38

글자
            7월 18일

 

 

형제들에 관한 비판과 수군대는 것을 나는 참을 수가 없습니다.

 

내가 자주 형제들의 잘못을 꼬집어 혼내주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불평은 나를 메스껍게 만듭니다.

 

우리 자신 안에 수없이 많은 잘못들을 가지고 있으면서 왜 형제들을 판단하는

 

것입니까? 우리에게 사랑이 부족할 때 우리는 삶의 뿌리를 잘라내어

 

그 존재를 위협하는 것입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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