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7.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7. 17. 오후 9:41:44

글자
         7월 17일

 

 

그대가 아프다는 말을 들으니. 그러나 그대가 회복하고 있다니 다행입니다.

 

더욱 다행인것은 그대가 투병 중에 참된 공경심과 그리스도인의 사랑을

 

그대 안에 키워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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