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6.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7. 16. 오전 9:16:06

글자
          7월 16일

 

 

너무 많은 고통을 당하는 것을 보니 가엾습니다.

 

다른 사람이 고통당하는 것을 보느니 차라리 내가 기쁜 마음으로

 

내 심장을 찌르겠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나에게는 그것이 더 쉬운 일입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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