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7. 28. 오전 12:35:47

글자
          7월 28일

 

 

우리의 몸은 당나귀와 같아서 자주 때려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약간만 때려주어야지 많이 때리면 우리를 땅에 내동댕이치고

 

우리가 타는 것을 거부할 것입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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