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0.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7. 29. 오후 8:17:31

글자
            7월 30일

 

 

주님께서는 우리를 이끌기 위하여 많은 은총들을 주십니다.

 

우리는 그 은총이 우리를 하늘 나라로 쉽게 이끌어 주리라고 믿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성장하기 위하여 우리는 딱딱한 빵을 먹어야 합니다.

 

그 빵은 바로 십자가, 모욕, 시련, 그리고 자기 부정입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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