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우는 만큼 채워지고~~~

2006. 7. 18. 오후 5: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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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비우는 만큼 채워지고 마음이든, 물건이든 남에게 주어 나를 비우면 그 비운 만큼 반드시 채워집니다. 남에게 좋은 것을 주면 준 만큼 더 좋은 것이 나에게 채워집니다. 좋은 말을 하면 할수록 더 좋은 말이 떠오릅니다. 좋은 글을 쓰면 쓸수록 그만큼 더 좋은 글이 나옵니다. 그러나 눈앞의 아쉬움 때문에 그냥 쌓아두었다가는 상하거나 쓸 시기를 놓쳐 무용지물이 되고 맙니다. 좋은 말이 있어도 쓰지 않으면 그 말은 망각 속으로 사라지고 더 이상 좋은 말은 떠오르지 않습니다. 나중에 할 말이 없어 질까 두려워 말을 아끼고 참으면 점점 벙어리가 됩니다. 우리의 마음은 샘물과 같아서 퍼내면 퍼낸 만큼 고이게 마련입니다. 나쁜 것을 퍼서 남에게 주면 더 나쁜 것이 쌓이고, 좋은 것을 퍼서 남에게 주면 더 좋은 것이 쌓입니다. 참 신기합니다. 그냥 쌓이는 게 아니라 샘솟듯 솟아 나서 우리 마음을 가득 채우니 말입니다. 가난이 두렵다고 과도한 재물을 탐하지 말 것이며, 부자의 있음을 비방하여 자신의 무능을 비호하지 말아야 합니다. 차고 넘치면, 비우면 가득하다는 진실을 생각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 가난한 마음의 행복 중에서 =

댓글 6

  • 2006년 7월 18일 오후 6:14

    반갑습니다...사진 올리는 기술을 갈쳐 주심 안되나요?

  • 2006년 7월 19일 오전 12:05

    감사합니다.....비우는 만큼 채워진다는.....비우고 주님의 마음으로 꽉 채우고 싶습니다~

  • 2006년 7월 19일 오전 1:01

    좋은 글 고맙습니다. 밖에 비가 내립니다.

  • 2006년 7월 19일 오전 8:41

    오랜만에 글 올려주셔서 감사.자주좀 안될까요?

  • 2006년 7월 27일 오후 11:51

    <EMBED src=http://www.freebgm.net//bbs/data/mybgm/wind.mp3 width=0 height=0> </DIV></B></SPAN></MARQUEE></TD>&nbsp;

  • 2006년 8월 1일 오후 3:24

    가난한 마음의 행복 저자가 누구이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