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으로 라디오를 켜놓고
흘러나오는 음악과 잠깐씩
나오는 이야기를 지나치면서
듣기도 하고 기억도 못할 때도 있고 하지만
가끔은 귓전을 울리는 음악과 이야기가 있지요!!
옛날 나이 많은 농부가 매일 같이 하루 종일 일을 하고
밤이면 임금이 되어 많은 신하들을 거느리고
궁궐 뜰을 거니는 꿈을 꾼답니다.
어느 날 그 농부에게 어떤 이가
그렇게 일을 많이 하고 사는 것이 힘들지 않느냐고?
농부는 낮에는 일하고
밤이면 임금이 되니
인생의 반은 힘들게 일하지만
인생의 반은 임금이 되어 살아가니
이보다 멋진 인생이 있겠느냐고!!
이 말을 듣고 있던 농부의 주인장은
낮이면 일꾼들 부리냐고 스트레스요!!!
밤이면 머슴이 되어 일을 하니 고달픈 인생이라고 ...
주인은 그날로 농부의 이야기를 곰곰이 새기며
일꾼들을 덜 부리고 물질의 욕심을 버리니
다른 삶을 살아가게 되더랍니다...
사랑의 샘의 님들 오늘은 무슨 생각으로 살아 가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