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 신음 , 탄식에서 신음으로

2006. 2. 1. 오전 7: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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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의 신음, 탄식에서 신음으로 *◐* 우리는 여러 탄식들을 기도의 신음으로 변화시키기를 배워야 한다. 우리가 충돌하게 되는 온갖 한탄스런 현실들, 우리에게나 다른 사람들에게나 우리를 놀라게 하고 분노하게 하는 온갖 현실들은 그 즉시로 그것들을 기도의 신음소리로 변화시키는 데 성공한다면 그 때, 우리는 모든 삶을 거룩하게 하고 상황에 대한 좀더 초자연적이고 좀더 진실한 비전을 가지게 된다. - 마르티니 추기경,<마음을 열어라>에서 우리가 현실 사회에서 일상적으로 만나는 여러 가지 ‘탄식’할 수밖에 없는 사건들을 ‘기도의 신음’으로 변화하는 것은 그곳에서 신음하는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것이요, 올리브 동산에서 피 땀을 흘리시며 당신이 장차 짊어져야 할 인류의 죄 짐을 대면하고 신음하심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성령께서도 나약한 우리를 도와주십니다. 우리는 올바른 방식으로 기도할 줄 모르지만, 성령께서 몸소 말로 다 할 수 없이 탄식하시며 우리를 대신하여 간구해 주십니다.”(로마 8,26) 오늘도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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