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묵상하며

2004. 11. 22. 오후 7:12:51

글자
    
    죽음을 묵상하면서
    
    주님,
    당신의 죽음을 바라보면서
    생명이 축복이듯이
    죽음도 축복일 수 있다는 것을 배우게 하여 주십시오.

    죽음이 끝나는 그 곳에서
    먼동이 터오르듯 새로운 삶이 시작됩니다.

    마음의 등불을 환히 켜고
    죽음을 두렵지 않게 하여 주십시오.

    당신의 죽음을 묵상하면서
    우리의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우치게 됩니다.
    당신의 죽음과 바꾼 우리의 생명이며 구원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참으로 바르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사람들을 바르게 사랑할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주십시오.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것에서
    당신의 죽음이 되지 않았다는 것을 세상이 알게 하여 주십시오.

          
          

          댓글 1

          • 2004년 11월 23일 오후 3:17

            위령성월을 묵상하면서

          잃어버린 나를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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