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기쁨은 원한다고 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기쁨은 생명이 있을때
자연스럽게 솟아나는 것입니다.
생명이 있는 곳에 기쁨이 있습니다.
기쁨이 있는 곳에는 사랑이 있으며
생명이 있는 곳에 사랑이 있습니다.
생명이 있는 곳에는 항상 새로움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산자와 새로움의 하나님이십니다.
생명이 있는 곳에는 성장이 있고 발전이 있습니다.
♥º생명º♥ 영원한 참된 생명(zoe)은
주예수 안에만 있으며 그 안에 감추인 보배입니다.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요일5:12)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도적(악령,세상의 령,비진리나 세상이론)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예수님)가 온 것은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요10:10)
정녕 진실로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소유한 자는
그 마음깊이 생명을 소유한 자요.
그 생명으로 인해 남이 잘 알 수 없는
기쁨의 샘을 가진 자들입니다. 우리는
늘 새로워지고 성장하여 열매를 맺는 포도나무의
가지와 같고, 물가에 심기운 나무와도 같습니다.
이것은 비밀에 속하기 때문에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도 같으며
세상은 우리들을 이해 할 수 없게 됩니다.
영광과 아름다움은 값싸게 오지 않습니다.
그분의 실존도 값싸게 개인에게 드러나지 않습니다.
예수 그 이름앞에 겸손하게 무릎을 꿇는자 외에는
아무도 이 비밀을 알 수 없습니다.
살리는 것은 영이요, 육은 무익하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영의 생명으로 계속 새로와지거나
육신으로 늙고 쇠하고 굳어가게 됩니다.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생각하고(롬8:5)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영의 생각은생명이니라(롬8:6)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롬8:9)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게됩니다(롬8:13)
그러기에 우리가 자신을 위하려 하면 할 수록
고통과 무거움이 더욱 커지게 되고
주님을 위하려 하면 할 수록 기쁨이 더욱
커지게 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생명과 선한 것과 좋은 것의 원천이신데
이 원천을 버렸기 때문에 천국의 것들이 고갈됩니다.
그러나 만약 믿음안에 있는 우리가
그리스도를 떠나 능력(자)를 더 좇는다면
데살로니가 후서 2:9~12절 말씀이
우리 자신에게 적용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자는 찾는 이단마귀들은 항상
그리스도보다 다른 것-교리나 사람,특이한 성경해석-
에 더 매료(혹)되게 만듭니다. 조심하시길 원합니다.
우리는 누구나 예외없이
천국에 합당한 사람으로 새롭게 되어가거나
지옥에 합당한 사람들이 되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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