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오 단원 여러분에게 이글을 드립니다.

2004. 10. 8. 오후 1:28:52

글자
    ♣♣* 레지오 단원 여러분을 위해 이 글을*♣♣ 내일 태양이 뜰텐데 비가 올거라고 걱정하는 레지오 단원 여러분...... 행복과 불행의 양이 같다는 것을 알지못하고 아직 슬픔에 젖어있는 레지오 단원 여러분..
    늙기도 전에 꿈을 내던지려고 하는 레지오 단원 여러분.. 또한 세상은 꿈꾸는 자의 것이라는 진리를 아직 외면하고 있는 레지오 단원 여러분.. 여러분은 상처받기를 두려워할 만큼 아직 늙지 않았습니다 ..
    멀리뛰기를 못할만큼 다리가 허약하지 않습니다..
    우산과 비옷으로 자신을 가려야할만큼 외롭거나 비판적이지도 않습니다..
    또 무엇보다 여러분의 시력은 별을 바라보지 못할만큼 나쁘지도 않습니다..
    여러분의 가슴속에는 복음을 전파해야 할 불꽃이 일어나야 합니다.
    레지오 단원들의 손길을 기다리는 수 많은 길 잃은 양떼들을 우리가 거두야 합니다
    해보지도 않고, 안될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레지오 단원 여러분 ... 여러분에게 필요한건 단 한가지 마음을 바꾸는 일입니다 ..
    마음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는 평범한 진리를 다시한번 옛 노트에 적어보는 일입니다.. 여러분이 한때 가졌던 그리고 아직도 여러분의 가슴속에서..
    작은 불씨로 남아있는 그 꿈을 실현시키는 일입니다 ..
    한쪽문이 닫히면 언제나 다른쪽 문이 열리지요.. 문이 닫혔다고 실망하는 여러분에게 다른쪽 문을 찾아보기를 두려워하는 여러분에게 레지오 단원 여러분을 위해 이글을 씁니다..
    여러분이 이 글의 주인공이기를 원합니다.. 삶은 때론 낯설고 이상한 것이긴 하지만.. 하느님은 목적을 갖고 여러분을 이곳에 있게 했습니다..
    그 목적을 외면 한다면 여러분은 외롭고 고립될 수밖에 없습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배움을 충분히 실현할만큼 여러분은 이미 완전한 존재입니다 .. 여러분이 삶을 창조합니다.. 다른 그 누구도 여러분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
    불멸의 밤을 헤치고 자기 자신과 대면하기 위해 길을 떠나는 당신에게.. 경험하기 위해 세상에 왔음을 안 여러분에게.. 창조적이고 평상적인 삶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랑의 샘 꼬미씨움 소속 전 단원 여러분에게 이 글을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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