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가 부른 봉사자
평신도들이 교회에 간절한 바램이 있다면
교회가 평신도들에게 가고 싶은 성당이 되고, 머물고 쉬고싶은 성당으로 변모되기를 바라며
그 안에서 교우들과 오순도순 나눔을 가지며 주님을 찬양하고 싶어하는 마음일 것입니다.
그동안 교회는 많은 발전을 거듭하면서 참 교회의 모습으로 일어서도록 노력하였지만
사회의 문화적 변화와 교회의 급성장은 이러한 평신도들의 마음을 충족시키지 못한 체 교세확장에만 전념되었고
신앙생활과 사회생활을 구분하여 살아오던 평신도들은 이에 충족된 삶을 누리지 못한 체
점점 교회와 멀어지는 현상을 초래해 왔습니다.
교회는 많은 위기감을 느끼면서 평신도들이 삶의 터전에서 교회의 모습으로 변화되기를 바라며
교회에서 삶의 터전으로 파견된 작은 교회로서 모습, 즉 초기 교회의 모습인 소공동체를 도입하였습니다.
소공동체는 한 마디로 초기 교회의 모습이자 사목자 중심이 아닌 평신도들이 주역이 되어서
새로운 교회의 모습으로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동안 사목자가 주는 대로 받아먹던 수혜자의 모습에서 사목자와 평신도가 함께 새로운 모습의 교회로 성장되기를 바란 것입니다.
교회는 이러한 모습으로 성장시키기 위해서 새로운 조직체계가 불가피하여 조직을 구성했지만
신앙의 생활과 이성적인 사고를 가진 삶 안에서 봉사자라는 개념보다 권위와 명예를 쫓아되려는 일부 평신도들로 인해
새롭게 공동체 안에서 암적인 모습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우리 평신도들이 신앙생활과 사회생활을 별도로 생각하고 있다는 점과
교회에서 주어진 직책을 봉사자의 불림으로 받아드리지 않고 명예와 권위로 받아드리는 잘못된 사고가
교회를 성장시키는 데에 하나의 암적 요인을 만들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봉사자의 자세는 우선 자신이 낮아지려는 겸손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나 감투만 쓰기만 하면 목에 힘을 주려고 하는 사목위원이나 간부들이 간혹 있어서 분쟁이 발생되고
급기야 파벌이 발생되는 것을 바라 볼 때 씁쓸함을 금할 수 없습니다.
교회는 개인의 사고와 개인의 판단으로 하느님의 말씀이 전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봉사자로 불림을 받은 사람은 자신이 맡은 봉사직을 올바로 수행하기 위해
자신에 대한 깊은 성찰과 직책에 따른 공부와 교회발전을 위한 연구를 게을리 하지 않고 솔선수범 해야 합니다.
봉사자의 역할은 때로는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러나 사목자의 사목방향에 따라 형평의 고려하고 가난한 자를 봉사직을 배제시키지 않아야 하며
교회발전을 위해서 문제점을 용기 있게 건의하고 토론하는 자세가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합니다.
봉사자는 공동체 화합에 주역이 되어야합니다.
그리고 본당활성화를 위해 사제에게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스스로 평신도들이 개혁에 앞장을 서야 합니다.
물질 만능주의 시대에서 교회가 먼저 투명하도록 노력해야 하며
신앙인들의 자세를 탓하기 전에 불신을 제거하는 풍토가 조성되어 공동체를 위하여
신자들이 화합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그 풍토를 만들어나가는데 앞장을 서야 합니다.
교회가 사회와 다르다는 모범을 보여야 선교도 되고, 가고싶은 성당, 머물고 싶고 쉬고싶은 성당이 되며
하느님 백성들이 모여있는 교회 공동체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에 불림을 받은 봉사자는 봉사직을 명예나 권력으로 생각하지 말아야 하며
오로지 교회 발전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자세로 교회와 신자간의 통로가 되어야 하고
가장 낮은자의 모습으로 봉사하여야 합니다.
평신도들이 교회에 간절한 바램이 있다면
교회가 평신도들에게 가고 싶은 성당이 되고, 머물고 쉬고싶은 성당으로 변모되기를 바라며
그 안에서 교우들과 오순도순 나눔을 가지며 주님을 찬양하고 싶어하는 마음일 것입니다.
그동안 교회는 많은 발전을 거듭하면서 참 교회의 모습으로 일어서도록 노력하였지만
사회의 문화적 변화와 교회의 급성장은 이러한 평신도들의 마음을 충족시키지 못한 체 교세확장에만 전념되었고
신앙생활과 사회생활을 구분하여 살아오던 평신도들은 이에 충족된 삶을 누리지 못한 체
점점 교회와 멀어지는 현상을 초래해 왔습니다.
교회는 많은 위기감을 느끼면서 평신도들이 삶의 터전에서 교회의 모습으로 변화되기를 바라며
교회에서 삶의 터전으로 파견된 작은 교회로서 모습, 즉 초기 교회의 모습인 소공동체를 도입하였습니다.
소공동체는 한 마디로 초기 교회의 모습이자 사목자 중심이 아닌 평신도들이 주역이 되어서
새로운 교회의 모습으로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동안 사목자가 주는 대로 받아먹던 수혜자의 모습에서 사목자와 평신도가 함께 새로운 모습의 교회로 성장되기를 바란 것입니다.
교회는 이러한 모습으로 성장시키기 위해서 새로운 조직체계가 불가피하여 조직을 구성했지만
신앙의 생활과 이성적인 사고를 가진 삶 안에서 봉사자라는 개념보다 권위와 명예를 쫓아되려는 일부 평신도들로 인해
새롭게 공동체 안에서 암적인 모습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우리 평신도들이 신앙생활과 사회생활을 별도로 생각하고 있다는 점과
교회에서 주어진 직책을 봉사자의 불림으로 받아드리지 않고 명예와 권위로 받아드리는 잘못된 사고가
교회를 성장시키는 데에 하나의 암적 요인을 만들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봉사자의 자세는 우선 자신이 낮아지려는 겸손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나 감투만 쓰기만 하면 목에 힘을 주려고 하는 사목위원이나 간부들이 간혹 있어서 분쟁이 발생되고
급기야 파벌이 발생되는 것을 바라 볼 때 씁쓸함을 금할 수 없습니다.
교회는 개인의 사고와 개인의 판단으로 하느님의 말씀이 전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봉사자로 불림을 받은 사람은 자신이 맡은 봉사직을 올바로 수행하기 위해
자신에 대한 깊은 성찰과 직책에 따른 공부와 교회발전을 위한 연구를 게을리 하지 않고 솔선수범 해야 합니다.
봉사자의 역할은 때로는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러나 사목자의 사목방향에 따라 형평의 고려하고 가난한 자를 봉사직을 배제시키지 않아야 하며
교회발전을 위해서 문제점을 용기 있게 건의하고 토론하는 자세가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합니다.
봉사자는 공동체 화합에 주역이 되어야합니다.
그리고 본당활성화를 위해 사제에게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스스로 평신도들이 개혁에 앞장을 서야 합니다.
물질 만능주의 시대에서 교회가 먼저 투명하도록 노력해야 하며
신앙인들의 자세를 탓하기 전에 불신을 제거하는 풍토가 조성되어 공동체를 위하여
신자들이 화합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그 풍토를 만들어나가는데 앞장을 서야 합니다.
교회가 사회와 다르다는 모범을 보여야 선교도 되고, 가고싶은 성당, 머물고 싶고 쉬고싶은 성당이 되며
하느님 백성들이 모여있는 교회 공동체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에 불림을 받은 봉사자는 봉사직을 명예나 권력으로 생각하지 말아야 하며
오로지 교회 발전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자세로 교회와 신자간의 통로가 되어야 하고
가장 낮은자의 모습으로 봉사하여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