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 미소지어 주는 사람이 있어
삶은 참 아름다운 것 아닐까요?
아무리 남 잘되는 것
좋아할 사람 없는 세상이라고 해도
칭찬해 주고 격려해 주는 사람은 있게 마련입니다
내가 설령 나쁜 행동을 하고
남들이 손가락질을 해도
살아온 시간들이 결코 헛되지 않았다면
그래도 누군가 "그럴 수 밖에 없었겠지" 라는 말로
위로해 주는 사람은 있지요
그래서 신뢰는
사람이 살면서 꼭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지금까지는 잘 살아왔다고 믿기에
남은 시간 오늘처럼 살면 되지 않을까요?
이제는 뒤 돌아 서서 "잘 살았구나" 하며
심호흡 할 수 있는 당신이기를 빌며
뜻하는 바 이루는 좋은 날 되소서
-은빛 시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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