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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그리움
사랑하는 당신 어제 밤처럼 땅바닥을 토닥일 때면
불 꺼진 방 안에서
나의 흐느낌 어제 밤 비오는 창 밖을 보니 주루룩 흘러 내리더이다 비 오면 더욱 당신 생각 간절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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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그리움
2008. 9. 1. 오후 9:58:56
글자

2008. 9. 1. 오후 9:5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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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그리움
사랑하는 당신 어제 밤처럼 땅바닥을 토닥일 때면
불 꺼진 방 안에서
나의 흐느낌 어제 밤 비오는 창 밖을 보니 주루룩 흘러 내리더이다 비 오면 더욱 당신 생각 간절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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