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빛 그리움 여미며/ 은빛

2008. 8. 2. 오전 11:14:15

글자

              은빛 나그네/김제중
              
『 재빛 하늘을 질러
   내 깊은 곳에 잠자고 있던
   기억을 깨우며  

  뜨거운 사춘기에
   꿈따라 거닐던 길, 그 여정

  이제 그리움 사라진
   재빛 세상에
  비 바람 몹시 불던날,,
  내 휴가는 그렇게 멈췄다... 



  


재빛 그리움 여미고 

               은빛 나그네/김제중
               
『 재빛 하늘을 질러
   내 깊은 곳에 잠자고 있던
   기억을 깨우며   

  뜨거운 사춘기에 
   꿈따라 거닐던 길, 그 여정

  이제 그리움 사라진 
   재빛 세상에 
  비 바람 몹시 불던날,,
  내 휴가는 그렇게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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