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리운 사람

2008. 4. 18. 오전 6: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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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그리운 사람 글 / 사랑의 샘 어둠을 타고 오는 별빛처럼 그리움은 내게 왔습니다. 온몸에 그리움이 흘려내려 길바닥 아무 곳이나 묻히고 싶은 몸부림으로 그리움의 두깨만큼 그대가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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