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소박함

2005. 4. 14. 오후 8:42:09

글자

쓰러진 참나무 등걸을 울타리 삼아 노루귀 꽃 가족이 건강하게 웃고 있네요.




댓글 3

  • 2005년 4월 14일 오후 8:43

    단장님!!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지요?

  • 2005년 4월 15일 오전 4:58

    네 세실리아 자매님 공부하시기에 힘드시지요 ..그 연세에 공부하신다고 대단하십니다.

  • 2005년 4월 16일 오후 5:33

    무슨 공부하시나요? 좋은 것 있으면 저도 알려 주세요!!

사랑의 샘 자유의 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