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있는 그대로 ....

2005. 4. 14. 오후 1:26:53

글자
사랑의샘 꼬미씨움 소속 레지오 단원 여러분!
  
      *있는 그대로* 서로에게 짐이 되지 않는 사이란 서로에게 계산이 필요치 않는 사랑입니다. 있으면 있는 대로 느끼면 느끼는 대로 보고 말하고 좋아하는 사이란 그 얼마나 순결합니까 상대방 환경을 따지고 궁합을 따져 보는 녹슨 생각으로 가득 찬 사이란 그 얼마나 허무합니까 서로의 마음에 장애가 되지 않는 사이란 서로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만족한 사랑입니다. -소중한 만남이고싶다에서- 힘들고 지치어 낙망하고 넘어져 일어날 힘 전혀 없을 때에 조용히 다가와 손 내미시며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마음에 상처를 받고 헤어나지 못하고 고통 속에 홀로 눈물 흘릴 때에 못자국 난 손길로 눈물 닦아주시며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언제나 변함없이 너는 내 아들이라 나의 십자가 고통으로 낳은 나의 사랑하는 아들이라.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 속에서 우리 레지오 단원 여러분들은 참 평안과 기쁨을 얻으시는 복된 날이 되시기를 소망 합니다. -꼬미씨움 에서 -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사랑의 샘 자유의 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