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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오 상식 4

자료실강석천조회 1506. 10. 03.

내일 레지오 야외행사로 가시는 성지순례 안녕히 다녀오세요...[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꼭 가야하는 레지오 4대 행사임에도 일 때문에 같이 가지 못해 죄송합니다. 성지에서 은총 많이 받으시고 못가신 단원들에게 나눠 주시면 고

게시판홍영식조회 4006. 10. 02.

10월 첫 주회합 수요일로 이동합니다.

공지홍영식조회 54406. 09. 26.

오늘 성지순례 잘 다녀오셨는지요?[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체회 형님들 오늘 잘 다녀오셨지요? 제 시꺼먼 얼굴보단 이 어린아이의 순수한 기도가 좋을 것 같아서

게시판홍영식조회 4306. 09. 24.

레지오 상식 3[1]

자료실강석천조회 806. 09. 23.

성경 읽은 후의 기도문도 있네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경을 읽은 후에 드리는 기도(1)♣ 하늘과 땅을 지으신 하느님 아버지,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보내시어 당신을 우리의 아버지

게시판홍영식조회 3706. 09. 21.

우리 성당

앨범홍영식조회 2806. 09. 16.

오늘 연도 가실 분 계세요?[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제 못가서 오늘 가려는데 초저녁 쯤에요 가시면 저도 데려가세요...

게시판홍영식조회 4006. 09. 16.

구세주의 모친 Pr. 14차 사업보고서[1]

자료실홍영식조회 1706. 09. 15.

아! 이 말씀.

공지강석천조회 65106. 09. 15.

감사합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 나지르 마을과 성당 제초 작업에 수고하신     단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게시판강석천조회 4606. 09. 10.

여성 울뜨레야죠?

앨범홍영식조회 4106. 09. 09.

맛있었겠다.

앨범홍영식조회 3306. 09. 09.

누구시더라....?

앨범홍영식조회 3606. 09. 08.

14차 사업보고를 준비하며...[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우리 구세주의 모친이 700차 회합을 넘기며 14차 사업보고를 마쳤습니다. 탄생 14년이 된 것이지요.

게시판홍영식조회 6306. 09. 07.

그리워지는 계절 가을입니다[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가을 하늘빛이 내 마음까지 푸르게 만들고 불어오는 바람이 느낌마저 달라지고 있습니다   어느새 고독이 마음의 의

게시판이용휘조회 5806. 09. 04.

♧ 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나 내 마음에는 두개의 내가 있습니다. 너무나 나약하여 주님께

게시판김길배조회 5806. 08. 23.

구세주의 모친 화이팅[8]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더운날씨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러나 수고한 만큼 보람도 큽니다.   우리들의 정성이 이렇게 큰 수확을 거

게시판최영선조회 7106. 08. 17.

성경 쓰기 전에 기도하세요.[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경을 읽기 전에 드리는 기도♣   성경 안에서   우리를 친절히 만나주시는

게시판강석천조회 5306. 08. 16.

"자, 일어나 가자."[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모님이 우리들을 도와 주시고 계셨다는 것을 성경쓰기를 마치면서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우연이라기엔 너무도 우연이 된 성경쓰기 마침의 날

게시판김길배조회 6006. 08. 16.

명예의 전당 42호[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구세주의 모친 Pr. 포천 성당의 50대가 주류를 이루는 레지오입니다. 임마누엘 전임 Co.단장님의 의견 개진으로 시작된 클럽성경

게시판홍영식조회 6406. 08. 15.

이웃집 순이[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웃집 순이   울 엄마 보고   할매라고 불렀다. &n

게시판강석천조회 4806. 08. 09.

말복[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밖에는 매미 울음소리가 우렁차게...   무슨 설음이 있는지..   거리는 따가운 햇살 그래도 그 햇살

게시판최영선조회 5306. 08. 09.

이기는 사람과 지는 사람[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기는 사람은 "예" 와 아니오' 를 분명히 말하나 지는 사람은 '예" 와' 아니오." 를 적당히 말한다   이기는

게시판이용휘조회 4806. 08. 04.

레지오 활동에 대하여....[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제가   성당 다닌지 이제 3년 좀 지났나봐요.   아무것도 모르고 무조건 다니다 보니

게시판홍영식조회 5006. 08. 04.

양노원 후원의 날

앨범김길배조회 4906. 07. 29.

성서공부후에 짤깍

앨범김길배조회 3906. 07. 29.

처음 만들어진 요셉회

앨범김길배조회 3106. 07. 29.

비오는 날의 오후[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장마 철에 오후 무엇인가 잊은듯 한 오후 옛날 첫 사랑 여인이 생각이 나 그럴까? 아니면 무엇인가 잊은듯 한 것이 친구의 전화 한 통화를

게시판최영선조회 5406. 07. 27.

늦둥이 바오로의 오늘[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비가 주룩주룩 많이 오고 있습니다.  별 일들 없으신지요?   이따가 저녁이면 만나 뵐수 있겠네요. &nbs

게시판최영선조회 5906. 07.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