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순이강강석천2006. 8. 9. 오후 11:13:12글자A−A+ 이웃집 순이 울 엄마 보고 할매라고 불렀다. 잠이 안 온다. 낼 아침 먹고 따지러 가야겠다. 네 엄마가 더 늙었나? 울 엄마가 더 늙었나?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