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오 활동에 대하여....

2006. 8. 4. 오후 2:39:45

글자

제가

 

성당 다닌지 이제 3년 좀 지났나봐요.

 

아무것도 모르고 무조건 다니다 보니 신앙이 깊어지는 줄도 모르겠고,

 

그렇다고 깊어지려고 노력도 안하고, 뭐 그렇게 살아온거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레지오 활동도 게을리하게 되고, 특히 단장님이 배당주신 활동을 한 번도 못했어요.

 

레지오 하면 내 신앙도 키워가면서 활발한 활동으로 전교도 해야하는 단체임에도 불구하고

 

바쁘다는 핑계로, 낯 선 사람과의 대화가 부끄러워서,

 

힘들다는 등 여러가지 이유로 활동을 못하였습니다.

 

대부분이 비슷한 경험을 가지고 계시리라 생각되지만  저의 경우 특히 그랬습니다.

 

그래서 여러 선배님들이 활동하러 가실 때 데려가서 가르쳐주시면

 

좀 더 활동을 잘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기에 이렇게 제안을 드립니다.

 

구세주의 모친 Pr. 화이팅!!!

 

 

댓글 1

  • 2006년 8월 4일 오후 4:21

    참 좋은 생각이네요. 글씨가 너무 겹쳐져서 약간 수정했으니 이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