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둥이 바오로의 오늘

2006. 7. 27. 오후 12:23:53

글자

비가 주룩주룩 많이 오고 있습니다.  별 일들 없으신지요?

 

이따가 저녁이면 만나 뵐수 있겠네요.

 

성경쓰기하니까 마음이 편안해 지는군요.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성경을 씁니다.

 

늦깍이로 성당에 가게 되서 이렇게 성경도 쓰고 내자신 내가

 

신기하게 생각됩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좋음+기쁨+ 사랑합니다.

댓글 3

  • 2006년 7월 27일 오후 3:29

    형님은 정말 하느님이 찜하셨나봐요....ㅋㅋ

  • 2006년 7월 27일 오후 5:00

    좋으신 말씀 감사합니다. 구세주의 모친 화이팅!!!

  • 2006년 7월 27일 오후 10:26

    바오로가 부럽네 나는 점점 멀어지는것 같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