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주룩주룩 많이 오고 있습니다. 별 일들 없으신지요?
이따가 저녁이면 만나 뵐수 있겠네요.
성경쓰기하니까 마음이 편안해 지는군요.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성경을 씁니다.
늦깍이로 성당에 가게 되서 이렇게 성경도 쓰고 내자신 내가
신기하게 생각됩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좋음+기쁨+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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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7. 27. 오후 12:23:53
비가 주룩주룩 많이 오고 있습니다. 별 일들 없으신지요?
이따가 저녁이면 만나 뵐수 있겠네요.
성경쓰기하니까 마음이 편안해 지는군요.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성경을 씁니다.
늦깍이로 성당에 가게 되서 이렇게 성경도 쓰고 내자신 내가
신기하게 생각됩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좋음+기쁨+ 사랑합니다.
형님은 정말 하느님이 찜하셨나봐요....ㅋㅋ
좋으신 말씀 감사합니다. 구세주의 모친 화이팅!!!
바오로가 부럽네 나는 점점 멀어지는것 같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