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담 배

2006. 6. 5. 오전 11:03:04

글자
이 좋은 계절에 괴로움과 쓸쓸함을 노래하시며 그 벗으로 愛煙을 노래하시다니...보건소 금연크리닉을 찾아 주삼..ㅋㅋㅋ

댓글 4

  • 2006년 6월 5일 오후 1:43

    단장님께서 방문 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 2006년 6월 5일 오후 1:44

    Co.단장님께서 성경 쓰기 한 장 써 주신다면 지단의 영광으로 알겠나이다.

  • 2006년 6월 5일 오후 1:47

    그리고 자료실에 가시면 좋은 그림 한 장 있으니까 단장님만 살짝 보세요. 근데 딱 한 번만이예요.

  • 2006년 6월 8일 오후 4:26

    ㅋㅋㅋ 벌써 보았는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