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담 배
2006. 6. 5. 오전 11:03:04
글자
이 좋은 계절에 괴로움과 쓸쓸함을 노래하시며 그 벗으로 愛煙을 노래하시다니...보건소 금연크리닉을 찾아 주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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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6. 5. 오전 11:03:04
단장님께서 방문 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Co.단장님께서 성경 쓰기 한 장 써 주신다면 지단의 영광으로 알겠나이다.
그리고 자료실에 가시면 좋은 그림 한 장 있으니까 단장님만 살짝 보세요. 근데 딱 한 번만이예요.
ㅋㅋㅋ 벌써 보았는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