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의 한말씀

2006. 6. 3. 오전 10:50:27

글자

 

아픈 허리를 움켜 쥐고 발버둥을 쳐봐도 안되는 군요

모두 열심이시니 아주좋은 현상이지요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읍니다.

댓글 4

  • 2006년 6월 3일 오전 11:32

    쉬엄쉬엄 하세요. 많이 쓰는게 좋은 게 아니라, 우리 지단이 이렇게 온라인으로도 만난다는게 더 중요할 것 같아요.

  • 2006년 6월 3일 오후 6:53

    형님! 절대로 무리하지 마세요. 가끔 이렇게 글이나 올려 주시고, 좋은 사진 있으면 가져오세요.

  • 2006년 6월 5일 오전 10:59

    허리 아프실땐 쉬시고염.. 조금 덜 아플때 의자 등받이에 허리를 바짝 붙이고 의자를 테이블에 바짝 붙이고 앉아서 시도해 보세요..

  • 2006년 7월 23일 오전 12:02

    요즘 열봐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