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철에 오후 무엇인가 잊은듯 한 오후 옛날 첫 사랑 여인이 생각이 나 그럴까?
아니면 무엇인가 잊은듯 한 것이 친구의 전화 한 통화를 기다리는 것인가!
그 친구는 왜 전화를 안 할까?
아니 나는 왜 전화를 못할까?
하는 잡 생각으로 비가 주룩 주룩 내리는 오후를 보내고 있다.
아마 작은 주님 생각이 나서 그런 모양 이다
청양 고추를 썰어 비대떡에 소주 한잔 생각이 나서 구세주 모친 형제님 들의 얼굴이 한분 한분 생각이
나는 것 같습니다.
소주 한잔의 청춘 이대로 항상 좋은 날만 왔으면 합니다.
구세주의 모친 막댕이가....
![[포천성당]구세주의모친 배너](/brand/club-default-banner.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