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의 오후

2006. 7. 27. 오후 1:03:56

글자

장마 철에 오후 무엇인가 잊은듯 한 오후 옛날 첫 사랑 여인이 생각이 나 그럴까?

아니면 무엇인가 잊은듯 한 것이 친구의 전화 한 통화를 기다리는 것인가!

그 친구는 왜 전화를 안 할까?

아니 나는 왜 전화를 못할까?

하는 잡 생각으로 비가 주룩 주룩 내리는 오후를 보내고 있다.

아마 작은 주님 생각이 나서 그런 모양 이다

청양 고추를 썰어 비대떡에 소주 한잔 생각이 나서 구세주 모친 형제님 들의 얼굴이 한분 한분 생각이

나는 것 같습니다.

소주 한잔의 청춘 이대로 항상 좋은 날만 왔으면 합니다.

 

 

구세주의 모친 막댕이가....

댓글 4

  • 2006년 7월 27일 오후 1:37

    얼씨구 좋군요...!! 이런 날씨에 소주 한 잔 생각 나는 사람이 있다는것은..., 주회후에 한잔 합시다.

  • 2006년 7월 27일 오후 3:30

    쐬주도 좋은데 비나 그만 왔으면 좋겠네요..

  • 2006년 7월 27일 오후 5:03

    형수한테 혼날까 두렵다. 나는 ㅋㅋㅋ

  • 2006년 7월 27일 오후 5:04

    오늘 알렉산델이 한잔 쏠거야! 나오기만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