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는 매미 울음소리가 우렁차게...
무슨 설음이 있는지..
거리는 따가운 햇살 그래도 그 햇살 속에 거니는 인간,
그 햇살 속에 자취를 감춘...것.. 멍 멍 멍..
복 이란 한 글자에 생명을 존재 하려고 자취를 감춘 멍 씨..
구세주 모친 ....형제님들 마지막 복을 잘 보내세요,
몸 보신...잘... 바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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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8. 9. 오전 11:12:29
밖에는 매미 울음소리가 우렁차게...
무슨 설음이 있는지..
거리는 따가운 햇살 그래도 그 햇살 속에 거니는 인간,
그 햇살 속에 자취를 감춘...것.. 멍 멍 멍..
복 이란 한 글자에 생명을 존재 하려고 자취를 감춘 멍 씨..
구세주 모친 ....형제님들 마지막 복을 잘 보내세요,
몸 보신...잘... 바오로.
오늘이 말복이군요. 몸보신 잘 하셔서 올 한 해 건강하게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