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복

2006. 8. 9. 오전 11:12:29

글자

밖에는 매미 울음소리가 우렁차게...

 

무슨 설음이 있는지..

 

거리는 따가운 햇살 그래도 그 햇살 속에 거니는 인간,

 

그 햇살 속에 자취를 감춘...것.. 멍 멍 멍..

 

복  이란 한 글자에 생명을 존재 하려고 자취를 감춘  멍 씨..

 

구세주 모친 ....형제님들 마지막 복을 잘 보내세요,

 

몸 보신...잘...     바오로.

 

 

댓글 1

  • 2006년 8월 9일 오후 12:03

    오늘이 말복이군요. 몸보신 잘 하셔서 올 한 해 건강하게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