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일어나 가자."

2006. 8. 16. 오전 8:40:15

글자

성모님이 우리들을 도와 주시고 계셨다는 것을 성경쓰기를 마치면서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우연이라기엔 너무도 우연이 된 성경쓰기 마침의 날이 성모승천 대축일이었기 때문이죠.

성모님께 감사드리면서 우리 '구세주의 모친 pr,' 모든 단원 만이 아니라,

'가정의 모후' 꼬미씨움의 많은 단원들이 성경쓰기에 참여하여 주님의 말씀 속에 빠져,

주님과 함께 살면서 자신이 세상을 살아가는데에,

다른 모든이에게 걸림돌이 아닌 디딤돌이 되는 그런 신앙인으로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단원 모두가 성경쓰기를 마쳤다는 것에 자부심을 가져도 좋다고 생각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 뒤에는 성모님은 물론 성인들께서도 우리를 도와 주시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103일 만에 성경쓰기를 마친 것에도 의미를 두고 싶기도 합니다)

이렇게 끝마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은 우리 단장님과 모든 단원들 수고에 감사하구요,

"자, 일어나 가자." 라는 주님의 말씀에 힘입어 머뭇거리지 말고

앞으로도 계속 우리 모두가 성경쓰기에 푹 빠져봅시다.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시는 주님이 계시기에 우리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댓글 5

  • 2006년 8월 16일 오전 8:44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 2006년 8월 16일 오후 12:41

    구세주의 모친 파이팅!!!

  • 2006년 8월 16일 오후 5:42

    단장님과 함께 구세주의 모친을 이끌어 주시는 임마누엘 형님 항상 감사 해요,

  • 2006년 8월 16일 오후 8:26

    보다 더 열심하겠습니다...

  • 2006년 8월 18일 오전 11:49

    성모님 고맙습니다 103인성인께도 감사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