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주의 모친 화이팅

2006. 8. 17. 오후 12:00:30

글자

더운날씨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러나 수고한 만큼 보람도 큽니다.

 

우리들의 정성이 이렇게 큰 수확을 거두리라고는 생각지 못했습니다.

 

더우기 성모승천 대축일에 봉헌 하게 되어서 더 더욱 기쁘구요.

 

우리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으로 또다시 행진 합시다 .

 

구세주의 모친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힘이 저절로 나네요.

댓글 8

  • 2006년 8월 17일 오후 12:05

    보신탕 안먹어도 힘이 저절로 막나, 역시 신부님은 달라.

  • 2006년 8월 17일 오후 12:08

    근데 너무 열심히 쓰지 말아요. 딴사람들 기죽어요. ㅎㅎㅎ

  • 2006년 8월 17일 오후 1:34

    화이팅!!!

  • 2006년 8월 17일 오후 9:25

    근데에....,!! 바오로씨 넘 빨라서 쫒아가질 못 해유우--!! 그래도 좋다. 화이팅이다!!!

  • 2006년 8월 17일 오후 11:30

    하루에 한장씩만 쓰시와요 ~^^ 음메 기죽어~

  • 2006년 8월 18일 오전 11:34

    청학골에서는 떡두하든데 우린 떡 안해유?

  • 2006년 8월 21일 오후 6:45

    바오로 참 멋있다.

  • 2006년 9월 23일 오후 10:32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