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지오 단가나 활동가를 부르는 문제
단가나 활동가는 주회합 시작전이나 끝난 후(촛불을 끈후)에 부르는
노래이므로, 정해진 주회합의 진행과는 별개라고 말할 수 있다.
단가나 활동가는 우리 나라 단원을 위하여 작사, 작곡된 레지오의
노래이며, 우리나라 단원들만 부르고 있다.
그러나 단가는 꼰칠리움에 보고되어 있으며 꼰칠리움으로부터
그 내용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단가를 부르는 나라는 오직 한국뿐이다. 규제하지는 않겠으나,
규정화하지는 말고 자유롭게 실시해 달라." (Con.)
그러므로 주회합에서 단가나 활동가를 부르는 문제는 쁘레시디움
단장의 고유 권한에 속한다.
단가를 부르기 전에 이미 공식적인 주회합은 성호경으로써 끝이
났으므로, 단가 후에는 성호경을 긋지 않는다.
- 관리와 운영 지침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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