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명한 가을 날씨군요. 산이 빨리 오라고 가까이에서 손짓하는 것 같아요.
성경 쓰기를 열심히 하시는 우리 구세주의 모친 Pr.의 형제님들!
성경을 쓰시다가 가슴에 와 닿는 아주 좋은 말씀이 있으면 그 구절을 여기에 올려 주시면 어떨까요?
그 때의 느낌과 함께. 그러면 그 감동을 공유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꼬릿말을 달아 주시면 좋은 느낌 나누기가 될 것 같습니다.
홍 사도요한 님의 의견이구요. 임시로 이 페이지(?)의 이름을 "아! 이 말씀"으로 정했습니다.
좋은 이름 있으면 올려 주세요.
많은 이용 바랍니다. 사랑해요. 울 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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