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 강론은 양성중인 수도자들에게 한 강론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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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 바르요나야, 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문이다. [마태 16, 13-19] |
[강론] 시몬 바르요나야, 너는 행복하다![문호영신부님]
2006. 11. 16. 오전 10: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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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11. 16. 오전 10:00:57
오늘의 이 강론은 양성중인 수도자들에게 한 강론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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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 바르요나야, 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문이다. [마태 16, 1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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