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소 지으며 말을 건네면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는 말이 있습니다.
외국 여행을 할 때에 말이 잘 안 통해도 이렇게 하면 됩니다.
미소 지으며 말을 건네면 친절한 응답이 틀림없이 옵니다.
말은 못 알아들어도 얼굴 표정을 보며 상대편 마음이 미소를 짓습니다.
남이 나에게 미소 짓기를 바라고, 나를 좋게 보기를 바랍니다.
남도 내가 미소 짓기를 바라고 자기를 좋게 보기를 바랄 겁니다.
예수님도 이 원리를 쉽게 설명하셨고
나아가 그 근원을 하느님에게까지 연결합니다.
“그러므로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다.
(마태오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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