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워할 줄 아는 병 - 이기정 신부님 2007.02.27오오유순2007. 2. 27. 오전 11:57:31글자A−A+ 미워할 줄 아는 병 ◆ 미워할 줄 아는 병 용서해 주며 사는 사람과 용서해 줄줄 모르고 사는 사람의 환경형성은 무척 다릅니다. 용서해 주며 사는 사람은 몸이 건강해지고 마음도 든든해집니다. 누구나 미워하는 사람이 생깁니다. 게다가 죽어도 용서 못할 사람이라고까지 말합니다. 미워할 줄 아는 병에 된통 걸린 사람들이지요.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도 용서하였듯이 저희 잘못을 용서하시고,(마태오6,12)”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