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1주간 화요일 이사 55,10-11 / 마태 6,7-15 2007-2-27
▒ '“이렇게 기도하여라”(마태 6,9)' ▒
주님! 당신께서 가르쳐 주신 대로 기도를 하기보다, 세상의 것을 청하는 내용이 더 많았습니다. 세상 살기가 벅차다고 때로는 힘들다고 투정을 부리며,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청하지 않고, 이웃에 대한 용서를 먼저 하지 않고, 세상의 것을 더 요구했습니다.
‘이렇게 기도하여라’(마태 6,9)며 주님의 기도를 가르쳐 주신 예수님!
제가 당신을 향해 달려갈 때, 그리고 바쁘다며 세상으로 달려 나갈 때도, 내가 무엇이 다 필요한지 알고 계신 주님을 향해 올바른 기도를 하며 살아가도록 도와 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