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은 소중한 사람
당신은 소중한 사람이라는 노래를 듣고 있습니다.
참 듣기 좋은 노래라는 생각입니다.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이며 하나뿐인 소중한 사람입니다.
베드로 사도가 이 노래의 가사를 예전에 지으셨습니다.
깨달은 베드로가 당신은 하나뿐인 구세주 그리스도시라 고백합니다.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 나 너희와 항상 함께 있겠다고
주님이 이렇게 맞장구 치셨습니다.
우리의 이웃은 곧 예수님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소중합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고 물으시자, 베드로가 ‘스승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하고 대답하였다.(마르코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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