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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5주간 수요일 창세 2,4ㄴ-9.15-17 / 마르 7,14-23 2007-2-7
▒ '“더럽힐 수 없다는 것을”(마르 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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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5주간 수요일 2007-2-7/더럽힐 수 없다는 것을 - 한희철 목사님
2007. 2. 7. 오전 8: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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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2. 7. 오전 8: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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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5주간 수요일 창세 2,4ㄴ-9.15-17 / 마르 7,14-23 2007-2-7
▒ '“더럽힐 수 없다는 것을”(마르 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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