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못된 것은 고치며 살아야
올바른 길이 아니면 가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전통도 바르지 않으면 따르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집온 며누리에게 뒷간에 절하고 아궁이에 절하라는 것이나,
부모님 상후 100일 이상을 산에서 홀로 있어야하는 것들입니다.
조상이 만들어 놓았어도 올바른 것이 아니면 고쳐야 합니다.
이런 문제는 예수님도 지적하신 바입니다.
“또 이어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너희의 전통을 고수하려고 하느님의 계명을 잘도 저버린다.’
(마르코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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