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은 험하고 좁네요- 이기정 신부님 2007.01.26오오유순2007. 1. 26. 오후 6:08:08글자A−A+ 길은 험하고 좁네요 ◆ 길은 험하고 좁네요. 사기꾼, 도둑, 도덕문란자, 정의 문란자 모두 사회의 야수들입니다. 양의 탈을 쓰고 사방에 널려 사람들과 어울리고 있습니다. 야수들의 세상이 넓어지고 서로 뜯어먹으며 삽니다. 진리, 정의, 복음적 양심 따라 사는 사노라면 세상은 십자가의 길이며 험하고 좁은 길일 수밖에 없습니다. “가거라.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루카10,3)”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