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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만났습니다.
학부1년 조혁진 멜키올 + 찬미예수님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네 정말 저는 지난 3주동안 너무나도 많은 예수님의 모습들을 만났습니다. 이런 벅찬 감동을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두가지 이야기를 할까합니다. 그 첫 번째는 하느님의 부르심의 신비입니다. 저는 신학교 입학을 10년이상 미뤄왔습니다. 알 수 없는 병으로 시름하던 저를 다시 살게 하시고 남들이 부러워할 정도로 이런 저를 하느님께서는 끝까지 지켜보시고 제가 깨달을 때까지 기다려주셨습니다. 모든 것을 버리고 신학생이 된 지금 저는 항상 감사하며 살고 있으며 주님께서 마찬가지로 담안수사님들도 하느님께서 담안에서 부르셨고 그 부르심에 응답한 저처럼 부르심을 외면하지 마시고 계속해서 그 부르심을 따라가신다면 더 큰 은총
“진정한 절망만이 새로운 희망의 완성을 예고한다.”란 단 한문장. 성경구절은 담안 수사님들이 진정한 정망을 경험하셨다면 이제 남은 것은 새로운 희망이며 거기에다 이제 우리에겐 “하느님”이라는 든든한 빽이 있습니다. 하느님이라는 든든한 빽은 앞으로 담안 수사님들의 한걸음 한걸음을 더욱 힘찬 지난 3주간을 생각해보면 담안 수사님들은 하느님께서 제게주신 선물인 것 같습 하느님께서 제게 주신 선물인 담안 수사님들! “저는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난 예수님과 같은 꿈을 꾸고 싶다.. 박 안드레아 신부 |
[묵상]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9[교도소에 간 박신부] /2007.01.06
2007. 1. 6. 오전 10: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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