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단체들
본당이 단위 교회로서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는 본당의 모든 단체들이 활성화되어야 한다.
본당의 기본 단체는 반모임과 사목평의회와 평신도 사도직협의회 등 이다.
본당 평협 산하의 제 단체
본당 평신도 사도직 협의회를 ‘본당 평협’이라 한다. 그 산하에 다음에 소개하는 단체들과 교구 혹은 세계적 단체의 세포조직이 있다. 예컨대, 학생회, J.O.C, 레지오 마리애의 쁘레시디움, 신심운동의 모임, 그리고 각종 후원회 등이다.
주일학교 교사회:초, 중, 고등학생들을 직접 가르치는 교사들이 자신의 확고한 신앙과 학생들의 영적 성장을 위해서 기도하고 연구하며 본당신부의 사랑과 관심이 학생들에게 미칠 수 있도록 한다.
복사단:거룩한 전례가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돕고 전례의 품위와 이해를 돕는다.
성가단:성가는 아름답고 열렬하고 일치된 목소리의 기도이다. 그러므로 성가단은 신자들을 기도로 이끌고 더욱 열심한 기도를 하게 한다.
제대회:감실은 그리스도의 현존이고 성당은 하느님의 집이다. 그러므로 제대회는 주님께 대한 사랑과 존경으로 제단을 아름답게 꾸미면서 자신을 봉헌한다.
이밖에 본당의 발전을 위해서 연령별로 나누어 조직된 성모회, 청년회, 장년회, 노인회, 부인회, 연령회 등이 있다.
〈 우리의 생활 〉
같은 시간, 같은 수고, 같은 정성이지만 그것이 단체 안에서 이루어진다면 몇 배의 효과를 낼 수 있다. 또한 하느님께서는 단체활동을 좋아하시고, 세상 사람들은 단체활동에 감동을 느낀다. 그러므로 반모임에 나가는 것 외에 적어도 어느 한 단체 안에서 함께 활동하는 것이 자신의 영적 성숙을 위해서도 좋은 일이다.
[평신도 사도직과 단체생활] 본당 단체들 | 교회생활
2006. 10. 26. 오후 5:4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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