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028개의 글
- 4289오유순07.04.2533-
2007년 4월 25일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다해)/복음을 전하는 이들에 대해 격려..
2007년 4월 25일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다해) 복 음 [마르16,15-20] 주님께서는 그들과 함께 일하시면서 그들이 전하는 말씀을 확
#4289오유순07.04.25조회 33 - 4288오유순07.04.2534-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4월 25일 / 함께 일하시면서 - 한희철 목사님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1베드 5,5ㄴ-14 / 마르 16,15-20 2007년 4월 25일 ▒ ' 함께 일하시면서 (마르 16,20)' ▒
#4288오유순07.04.25조회 34 - 4287오유순07.04.2534-
성 마르코 복음사가 2007/4/25 /믿음의 생활 - 이세영 수녀님
성 마르코 복음사가 2007/4/25 독서 : 1베드 5,5ㄴ-14 복음 : 마르 16,15-20 믿음의 생활 그때에 예수님께서 열한 제자에게
#4287오유순07.04.25조회 34 - 4286오유순07.04.2534-
[묵상] 부활 체험의 원천 - 이제민 신부님
부활 체험의 원천 예수님이 부활하셨다고 한다. 그것을 믿으라 하기에 믿는다며 고백을 하지만 다시 살아나신 그분이 내 몸에 느껴 오지 않는다. 그
#4286오유순07.04.25조회 34 - 4285
오유순07.04.2534-[묵상] 어촌 사람들이 부탁받은 일 - 이기정 사도 요한 신부님
어촌 사람들이 부탁받은 일 마음먹은 대로 모든 일이 잘 되어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세상일은 계획대로, 뜻대로 잘 안됩니다. 좋은 일도 단번에
#4285오유순07.04.25조회 34 - 4284오유순07.04.2533-
2007년 4월 25일 수요일/[묵상] ♥항상 하느님과 그의 영광을 바라보라...김홍언신부님
2007년 4월 25일 수요일 항상 하느님과 그의 영광을 바라보라 무엇을 하든 간에, 무엇을 말하고 행하든 간에 항상 하느님과 그의 영광을 바라
#4284오유순07.04.25조회 33 - 4283오유순07.04.2533-
[강론] 4월 25일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무대 뒤의 마르코>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4월 25일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마르코 16장 15-20절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 하여라. 무대 뒤의 마르코
#4283오유순07.04.25조회 33 - 4282오유순07.04.2534-
2007.04.25 /[묵상] 생명의 빵 - 이수철 신부님
생명의 빵 2007.4.24 부활 제3주간 화요일 사도7,51-8,1ㄱ 요한6,30-35 하루하루를 하느님 주시는 새날의 선물로 생각한다면, 늘
#4282오유순07.04.25조회 34 - 4281오유순07.04.2534-
[강론] 예수님의 정체[정필종신부님] 2007.04.25
예수님의 정체 -정필종 신부 - 오늘은 마르꼬 복음사가 축일입니다. 실상, 마르꼬 복음을 저술한 분이 누구인지 우리로서는 현재 잘 알지 못합니다
#4281오유순07.04.25조회 34 - 4280오유순07.04.2533-
[강론] 사랑하는 삶이 복음입니다[장영구신부님]
사랑하는 삶이 복음입니다. -강영구신부- 오늘은 복음사가 마르코 축일입니다. 그가 남긴 마르코 복음서 는 예수님을 사랑했던 사람 마르코의 향기입
#4280오유순07.04.25조회 33 - 4279오유순07.04.2533-
[강론] 복음으로 무장된 사람[유광수신부님]
-유광수신부 그리스도인은 누구인가? 그리스도인은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는 사람이다. 온 세상이라고 했으니까 어느 곳에 가
#4279오유순07.04.25조회 33 - 4278오유순07.04.2534-
[묵상] 복음 상품 4종 세트[황순찬]
곧 내 이름으로 마귀들을 쫓아내고 새로운 언어들을 말하며, 손으로 뱀을 집어 들고 독을 마셔도 아무런 해도 입지 않으며, 또 병자들에게 손을 얹
#4278오유순07.04.25조회 34 - 4277오유순07.04.2534-
[강론] 무대 뒤의 마르코[양승국신부님] /2007.04.25
무대 뒤의 마르코 -양승국신부- 크게 성공한 한 CEO가 있었습니다. 그야말로 자수성가를 이룬 대단한 사람 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밑바닥에서
#4277오유순07.04.25조회 34 - 4276오유순07.04.2533-
4월 25일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마르코 16,15-20 /[강론] 복음이 너무 괴롭고 귀찮아서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4월 25일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마르코 16,15-20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복음이 너무 괴롭고 귀찮
#4276오유순07.04.25조회 33 - 4275오유순07.04.2533-
[강론] 생명의 빵[이수철신부님]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론 말씀) 2007.4.24 부활 제3주간 화요일 사도7,51-8,1ㄱ 요한6,30-35 생명의
#4275오유순07.04.25조회 33 - 4274오유순07.04.2534-
[동영상] TV 매일미사 2007년 4월 24일 부활 제3주간 화요일
[동영상] TV 매일미사 2007년 4월 24일 부활 제3주간 화요일
#4274오유순07.04.25조회 34 - 4273
오유순07.04.2534-4월 24일 화요일 .. 생명의 빵 - 김영근 신부님
제목 : 생명의 빵 : 궁동성당 김영근 신부 - 대전평화방송 제공 -
#4273오유순07.04.25조회 34 - 4272오유순07.04.2534-
4월 24일 화요일 .. 말씀지기 묵상
04월 24일 화요일 30그들이 다시 물었다. 그러면 무슨 표징을 일으키시어 저희가 보고 선생님을 믿게 하시겠습니까? 무슨 일을 하시렵니까? 3
#4272오유순07.04.25조회 34 - 4271
오유순07.04.2534-먹어야할 것 - 이기정 신부님
먹어야할 것 ◆ 먹어야할 것 먹는 것만 해결되면 살기 좋은 세상인줄 알던 때가 있었습니다. 먹을 게 넉넉하다보니 배고프던 한을 풀려고 많이 먹어
#4271오유순07.04.25조회 34 - 4270오유순07.04.2535-
부활 제3주간 화요일 2007-04-24 /하나가 되고자 하는 목적 - 한창현 신부님
부활 제3주간 화요일 2007-04-24 복 음 요한 6,30-35 그때에 군중이 예수님께 다시 물었다. 그러면 무슨 표징을 일으키시어 저희가
#4270오유순07.04.25조회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