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로 선교사를 파견하는 자리에서 격려사를 맡은 노老선교사가 “예수님을 모시고 가지 않기를 바랍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사람들은 잘못된 표현이라고 생각했지만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을 모시고 가지 말고, 거기 먼저 가 계신 예수님을 새롭게 만나기를 바랍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나타나 사명을 맡기셨습니다. ‘온 세상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전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어느 곳이든 복음을 선포하는 자리마다 예수님께서는 함께 일하십니다. 제자들이 전하는 말이 참된 것임을 여러 표징으로 확증해 주십니다. 지금도 예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