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오신 윤원희 수녀님께,
영육간에 건강하시기를 기도하며,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어제 저녁8시미사에서 감사합니다를 3번이나 하시면서,
소개하시는 노봉진 프코(프란치스코)신부님의 멘트가 더욱 인기였습니다.
참, 그러고보니, 저희 노원성당에 이번에 인사발령으로
세분의 신부님과, 세분의 수녀님, 그리고 사무장님, 사무원님,
좋은 훌륭한 분들을 주님께서 특별히 보내주신것 같아서
주님께 찬미와 감사와 영광 돌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nw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