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성당

2007. 1. 18. 오후 2:06:10

글자
 

          련하지는 못해도

          수를 사랑하라는 계명을 지키려는

          스러운 기도 끊임없는

          신의 사랑이 피어나는 곳

 

     력과 기도로 이루어 낸, 하느님

     하시던 아름다운 교회엔

     인 닮은 사람도 유다 같은 사람도

     연히 사랑할 형제자매랍니다

 

 

 

    

     노부부가 기도 합니다

     원래는 젊고 아름다운 시절도 있었지요

     성공한 삶을 살고파 최선이라고 달렸지만

     당신은 지금 주님 앞에 엎딘 탕자일 뿐이라고....

 

 

 

           요지음 ( 3 ) 행시 짓기를 하고 있어요

 

           치매예방 이냐구요?  아마도 도움이 되겠죠?

 

           오랫만에 그리운 친구 로사 만나 얘기하다가

 

           수다가 길었습니다.

 

           모든 님들께 주님 은총 넘치는 해가 되시기를 빕니다 

 

                      모니카드림

 

          

댓글 3

  • 2007년 1월 18일 오후 2:40

    인제 안 들어오실려고 그러세요. 항상 따뜻이 군불 지펴놓고 기다릴 테니 어려워 하지 마시고 때 가리지 말고 들어오세요....써 놓고 보니까 어감이 좀 이상하네!

  • 2007년 1월 18일 오후 7:00

    <EMBED style="WIDTH: 213px; HEIGHT: 26px" src=http://www.populus.co.kr/player2/asx2.asp?song=2013. type=video/x-ms-asf autostart="true" volume="-1" LOOP="-1">

  • 2007년 1월 22일 오후 4:13

    자주 들어 와야. 조회수가 상당히 많은걸 보면 아직도 이곳엔 니 흔적이 남아 있는갑다.

좋은글나누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