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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련하지는 못해도 원수를 사랑하라는 계명을 지키려는 성스러운 기도 끊임없는 당신의 사랑이 피어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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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지음 ( 3 ) 행시 짓기를 하고 있어요
치매예방 이냐구요? 아마도 도움이 되겠죠?
오랫만에 그리운 친구 로사 만나 얘기하다가
수다가 길었습니다.
모든 님들께 주님 은총 넘치는 해가 되시기를 빕니다
모니카드림

2007. 1. 18. 오후 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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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련하지는 못해도 원수를 사랑하라는 계명을 지키려는 성스러운 기도 끊임없는 당신의 사랑이 피어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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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지음 ( 3 ) 행시 짓기를 하고 있어요
치매예방 이냐구요? 아마도 도움이 되겠죠?
오랫만에 그리운 친구 로사 만나 얘기하다가
수다가 길었습니다.
모든 님들께 주님 은총 넘치는 해가 되시기를 빕니다
모니카드림
인제 안 들어오실려고 그러세요. 항상 따뜻이 군불 지펴놓고 기다릴 테니 어려워 하지 마시고 때 가리지 말고 들어오세요....써 놓고 보니까 어감이 좀 이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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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들어 와야. 조회수가 상당히 많은걸 보면 아직도 이곳엔 니 흔적이 남아 있는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