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본당 홈페이지에 있는 글 소개드립니다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당신의 사랑으로 살 수 밖에 없는 가난한 마음,
오래 오래 참아온 눈물을 다 쏟아 놓고,
부끄러운 나날의 삶을 위로받기 위함이며,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오신다던 약속 때문도 아니고,
고단한 삶의 수고를 투정함도 아닌,
당신을 찾아 가는 길을 잃어 버리지 않으려는,
당신을 그리는 작은 순간들이 우리의 인생이기 때문이군요. 주님, 당신께 가는 길은.
(지은이 : 구드레)


2007. 1. 17. 오전 7:29:07
저희 본당 홈페이지에 있는 글 소개드립니다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당신의 사랑으로 살 수 밖에 없는 가난한 마음,
오래 오래 참아온 눈물을 다 쏟아 놓고,
부끄러운 나날의 삶을 위로받기 위함이며,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오신다던 약속 때문도 아니고,
고단한 삶의 수고를 투정함도 아닌,
당신을 찾아 가는 길을 잃어 버리지 않으려는,
당신을 그리는 작은 순간들이 우리의 인생이기 때문이군요. 주님, 당신께 가는 길은.
(지은이 : 구드레)

<center><img src=http://www.chihuly.com/installations/fairchild/Art/float07_XB.jpg width=500>
<img src=http://www.chihuly.com/installations/bellagio/Art/p1_Img0062B.jpg width=500><p>반갑습니다. 분당 요한성당이 너무 좋다기에 피정중에 한번 다녀온적이 있었습니다. 좋은글 기대하며, 건필바랍니다.
인숙씨 이경숙(모니카)씨는 분당 마르코 성당에서 열심한 분이고 또 내 동창 친구중 제일 가깝고 얼굴도 이쁘고 마음은 더 이쁘고 만나면 재밌고 또또... 끝도 없어라.
경숙아! 자주 들어와서 자작글 많이 올려라이?
이제야 닫힌 마음을 여십니까? 요즘 내가 나를 생각해 보니 더불어 사는 것이 이렇구나 하고 조금은 아는 것 같아서 황혼역에야 철이 드는가보다.하는 느낌이 오는데 모니카씨도 유년시절에 조숙함을 되찾은 것 아닙니까? 좋은 글 아끼지 마시고 많이 보여주십시오. 친정 식구들 그 때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순수하고 따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