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성모님께 드린 아름다운 글 (이경숙 모니카의글)

2007. 1. 17. 오전 7:17:15

글자
안녕하세요? 베네딕도님!! 정말로 감회가 새롭네요. 모두 편안하시지요?  얼마 전 노원성당을 지나다가 그리움에 멈추었더니 성전문은 닫혀있더군요.아름다운 성모동굴 앞에 잠시 머물다가 왔습니다. 다음날 새벽미사에 나갔는데 어쩌면 아는 분이 한분도 안계시더라구요. 저도 그립고 그리던 노원성당에서의 새벽미사 감사했습니다.베네딕도 형제님, 수정사항 있습니다. 제가 지금 야탑동 마르코성당에서 맡고 있는 일은 전례분과에서는 미사해설자일뿐이구요. 울뜨레야는 본당 부간사랍니다. 제대회장을 하면서 연령회 봉사를 하지요.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여러군데 걸쳐있지만 잘 하는 일은 없는것 아시지요? 그리고 다음번에 모이실 때 연락 주세요. 신부님께도 너무 오래 적조했고 시간이 맞으면 뵙겠습니다.

댓글 2

  • 2007년 1월 17일 오후 2:17

    왜 이러십니까. 작년에 말구성당 홈피에 들어가니까 전례부분과장 일을 하는 것을 확인했고 정구희 요한씨가 그런데 은이공소 성지에선가 만났는데 지구 울뜨레아에서 순례를 왔드라면서 지구간사 일을 하시다고 그러던데요뭐

  • 2007년 1월 17일 오후 6:49

    ㅎㅎㅎ 믿으세요. 믿는이에게 복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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