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성당

2007. 1. 17. 오후 8:46:58

글자

    노원성당

    노랫가락이 저절로 흘러나오는

    원래 나 살던 그립던 그 곳

    성모님, 예수님, 그리고 그리운 사람들...

    당신들이 오늘은 더 많이 보고 싶네요

댓글 2

  • 2007년 1월 18일 오전 3:19

    국가 중추기관의 고위직으로 봉직하시는 바깥 분이신 베드로 형제님께서는 안녕하십니까? 子息 女息 다 명문의 상아탑에서 진실을 탐구하고 지식자산을 많이 쌓게하여 군문(軍門)이든 사문(社門)이든 사회진출을 시키고 나니 이제야 고향의 그림자가 보입니까?

  • 2007년 1월 18일 오전 5:41

    성가(176번) 믿음,소망,사랑, <EMBED src=http://music.catholic.or.kr/sungga/mp3/2004090176.mp3 width=200 height=29 type=audio/mpeg autostart="1" loo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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