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릴줄도 알아야 하는것

2006. 10. 17. 오후 2:12:29

글자

 

 

 

     

     

    Shalom! Shalom!!

     

     

     하느님께서는 자비하신 분이로세

    기여히 제 기도 들으시고 길을 열어 주시네.

    응답 없어 행여 못 들으시나 했었지.

     

    그러나 그 분은 못 들으실 리 없다네

    다만 나를 위한 무엇인가 준비하고 계실 뿐이지

    기다리지 못한 것이 잘못이었어.

     

    때가 되면 그분은 어김없이 내 기도 잊지않고 이루어 주시는것을..

    한때는 그분께서 나를 영영 외면하시 는 줄 알았어.

    절망 속에서 많이도 괴로웠지만

    그러나 나는 다시 마음을 고쳐먹었지

     

    나를 사랑으로 이 세상에 빚어 내신분인데

    당신 사랑을 이제와서 헌 신짝 보듯 하실 리야 없으리라

     

    분명 그분은 내가 기다리지 못하고 힘들어 하는 지금

    내 곁에서 같이 힘들어 하고 계실꺼야...

     

    그리고는 조급했던 나로 인하여 힘이드실 그분을 생각하고

    다시 기도 드리기 시작했지.

     

    그러나 역시 빨리 제 기도를 들어 주시지 않는 그분을

    채근 하는 기도일 뿐이었어.

     

    기다릴 줄도 알아야 하는 것을...

     

     

     

     

     

     

 

 

 

 

댓글 3

  • 2006년 10월 17일 오후 11:36

    <img src=http://sozai.noppo.ne.jp/aicon/hachi/gif/hachi-058.gif><p>어머, 언제 이런실력이, 놀라워요. 밤참드시면서, 밤샘공부 하셨나요?

  • 2006년 10월 17일 오후 11:37

    다시 수정으로 들어가서 본문의 글을 3등분으로 나누시고, 폭을 한칸씩 enter key로 내려보세요.

  • 2006년 10월 18일 오전 2:34

    <center><EMBED src=http://jeh2085.com.ne.kr/jeh02/jeh345.swf width=453 height=3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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