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모습
때론, 풀잎에 맺힌
영롱한 이슬이 되는 꿈을 꿔 본다
마음속의 악한 모습비우고
깨끗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기에
때론,밤하늘에 수없이 박힌
빛나는 별이 되는 꿈을 꿔 본다
어두운 곳에서도
빛을 발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기에
때론, 깨끗하게 지워주는
하나의 지우개가 되는 꿈을 꿔 본다
낙서된 나의 모습을
투명하게 지워주고 싶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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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예쁜딸 해솔(글라라)이가 쓴 시 입니다!
이제 중1인데 이렇게 반듯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이 모두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아버지 하느님!
가브리엘..
